
게임하이(대표 김정준)와 넥스토릭(대표 김영구)은 사내 복지와 편의 시설에서 적립한 기금 전액을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에 전달했다.
기부금 2207만2035원은 양사 임직원들이 피트니스와 미용실 등을 이용하며 모은 기금과 사내 경매, 무인 편의점 `주인 없는 가게` 적립금으로 조성했다.
기부금은 굿네이버스 `희망트리 캠페인` 이름으로 빈곤가정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