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는 올해 `희망이음 프로젝트`에서 42회의 기업 탐방을 진행해 지역 대학생 658명과 19개 기업을 이어주는 성과를 거뒀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취업으로 연결된 학생 수는 부산시가 전국 15개 광역시·도 중 가장 많았고, 전국 탐방후기 공모전도 부산 지역 학생이 1등을 차지했다.
김영찬 부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은 “기업 탐방 때 기업 CEO 및 인사·총무 책임자와 학생 간 직접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역 학생의 인식 개선에 집중한 활동이 주효했다”라 말했다.
한편,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지역 우수 인재의 수도권·대기업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지역 기업에 우수 인재를 공급하기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이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