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17개국 20여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생산성기구(APO) 최고경영자포럼`을 개최한다. 첫 날 행사에서는 진홍 KPC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한국과 대만 중소기업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
한국생산성본부(KPC)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17개국 20여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생산성기구(APO) 최고경영자포럼`을 개최한다. 첫 날 행사에서는 진홍 KPC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한국과 대만 중소기업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사례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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