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중고제품 최고 73% 할인···`득템마켓` 진행

Photo Image

오픈마켓 11번가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달 말까지 다양한 중고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득템마켓`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겨울침구, 스노체인, 실내용 운동기구, 극세사 커튼, 내비게이션, 서랍장, 제설용 염화칼슘 등 80여종 상품을 기존 판매가격 대비 최고 73%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11번가는 매일 오전 10시 리빙·레저·스포츠 상품군 구매자에게 최고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추가로 11%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외관에 흠집이 난 일부 제품을 제외하고 100% 교환·반품 할 수 있으며 제조사가 애프터서비스(A/S)도 제공한다.

정건길 11번가 중고상품 담당 상품기획자(MD)는 “다양한 상품과 가격경쟁력을 기반으로 중고 거래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