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는 경기도 안산시와 와스타디움에서 사단법인 최경주재단과 함께 올해 `꿈의 도서관` 사업을 진행했던 안산 지역아동센터 3곳 110여명의 어린이를 초청, `산타 프로젝트`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문화소외계층 아동의 지역아동센터에 신간도서와 학용품을 기증하는 꿈의 도서관 사업을 마무리하는 네번째 행사다.

최경주 최경주재단 이사장은 “한국EMC와 보다 많은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앞으로 우리 사회가 더 발전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경진 한국EMC 대표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도움의 손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