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2013년 소셜커머스 브랜드 가치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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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티몬(대표 신현성·이하 티몬)은 브랜드가치 평가 전문업체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BSTI 자료를 기반으로 소셜커머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BSTI는 각 부문 별 대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 모의주식 거래에서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평가 척도다. 1000점 만점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티몬은 800.74점을 얻었다. 쿠팡, 위메프는 각각 799.35점, 773.95점을 얻었다. 그루폰은 721.60점을 기록했다. 티몬 측은 올해 업계 최초로 VIP멤버십 제도를 도입하고, 모바일 부문 사업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송철욱 티몬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소비자 중심 서비스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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