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업계 최초 2년 연속 소비자 만족 부분 4관왕 올라

오픈마켓 11번가는 지난해에 이어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 1위 자리에 오르며 소비자 만족 부분 4관왕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NCSI를 주관하는 한국생산성본부에 따르면 11번가는 올해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74점을 기록하며 업계 1위에 등극했다. 회사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서비스품질지수(KS-SQI),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에서도 각각 1위에 올랐다. KS-SQI는 6년 연속, KCSI와 KS-WCI는 각각 5년 연속 수상이다. 11번가 측은 `4대 보상제(위조품 110% 보상제, 110% 최저가 보상제, 고객실수 보상제, 배송지연 보상제)`와 `연중무휴 24시간 콜센터 운영` 등으로 고객 신뢰도를 높인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박준영 11번가 마케팅본부장은 “소비자가 원하는 혜택을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회사 구성원 모두가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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