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FPS `포인트 블랭크`, 동남아로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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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0여개국에 진출해 온라인 게임 한류를 몰고 온 1인칭슈팅(FPS)게임 `포인트 블랭크`가 동남아시장 확대에 나선다.

게임 개발사 제페토(대표 김지인)는 새해 1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파트너사인 가레나를 통해 `포인트 블랭크`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페토가 개발한 온라인 게임 `포인트 블랭크`는 11개 퍼블리셔를 통해 전 세계 70여개국에 서비스 중이거나 준비 중이다. 올해 초 가레나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포인트 블랭크는 태국 내 FPS 1위를 차지했다. 여세를 몰아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사용자를 대상으로 내달부터 정식 서비스할 계획이다. 포인트 블랭크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레볼루션이라는 코드명으로 새해 1월 7일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하고 신규 업데이트 버전을 소개할 계획이다. 공개 시범서비스 겸 상용 서비스는 1월 23일부터 시작한다.

김지인 제페토

대표는 “두 국가의 사용자들이 포인트 블랭크 기량을 십분 발휘해 전 세계 이용자들과 함께 포인트 블랭크 국제 대회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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