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롬의 원액기 카페 휴롬팜(대표 박정률)이 경기도 이천 프리미엄 아울렛에 `휴롬팜 5호점`을 열고 원액기 판매 역할도 한층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동부 주요 쇼핑거점으로 성장하는 이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한 휴롬팜은 휴롬 원액기 오프라인 매장이자 건강주스를 즐기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꾸며졌다.
신규 매장은 이천 롯데 아울렛 청자동(별관) 2층에 입점, 아일랜드 바 형태로 개조해 `주스전문가(파이토스)`가 주스를 착즙하는 전 과정을 고객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고객을 위해 음악, 조명, 좌석 배치 등 자연의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
박정률 휴롬팜 대표는 “휴롬팜은 착즙주스 카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내외 고객에게 원액기를 알리는 허브역할까지 수행할 계획”이라며 “원액기 상설할인매장으로서 휴롬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