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시어지, 구형 아이패드 최고 35만원 보상 판매

컨시어지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미니 레티나`를 구매할 때 구형 아이패드를 가져오면 최대 35만원까지 보상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아이패드 보상판매전을 통해 아이패드4 와이파이 64GB 모델에 35만원 등 제품에 따라 보상 혜택을 준다. 매주 금요일 보상데이를 활용하면 2만원의 추가 보상 혜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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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이패드 출시일부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컨시어지가 단독 진행하는 KB카드 3만원 할인까지 이용하면 4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선착순 1만명에게는 알라딘 e북 2만원 상품권도 제공한다.

컨시어지 관계자는 “기존 고객의 신제품 구매의향이 높은 애플 제품 특성상 구형 아이패드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신형 아이패드 구입에 나서는 소비자의 금전적 부담이 줄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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