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타코리아(대표 김대현)는 오는 31일까지 벤타 에어워셔 국내 출시 20주년을 맞아 가장 오래된(最古) 제품을 찾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벤타코리아는 실내 공기 관리에 대한 개념조차 없던 1994년에 `LW-31` 모델을 시작으로 독일 벤타의 에어워셔를 국내에 첫 소개했다. 이에 회사는 가장 오래된 모델을 소유한 고객 중 20명을 선정해 최신형 모델인 벤타 5시리즈와 보네이도 공기순환기를 무상 증정한다.
캠페인 대상은 10년 이상 사용 중인 벤타에어워셔 모델로 LW-10, LW-31, LW-12, LW-32, LW-42 모델이 해당된다. 참여 방법은 제품 전체 모습과 제품 케이스에 부착된 정품 시리얼 스티커를 촬영해 개인정보와 함께 캠페인 공식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김대현 벤타코리아 대표는 “벤타는 국내에서 지난 20여년간 TV 광고를 단 한번적도 집행한 적이 없을 만큼 사용 고객들의 만족과 추천에 의해 성장해왔다”며 “실제로 국내 판매 초기 모델을 현재까지 사용하는 고객들이 상당히 있을 만큼 제품 내구성과 성능에 대한 고객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있다”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