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랜드는 연말을 맞아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겨울철 난방 가전을 기부하는 `사랑의 전자제품`을 진행했다.
전자랜드는 지난 7·8월 판매한 에어컨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회사 임직원이 직접 사랑의 열매 산하 사회단체가 지정한 독거노인을 찾아 세탁기, 온풍기, 전기난로 등 겨울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