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커머스 쿠팡(대표 김범석)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콘서트 티켓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컬러 인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휘성&거미`, `임재범`, `장기하와 얼굴들`, `자우림` 등 국내 유명 가수 콘서트를 최고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각 티켓은 쿠팡이 마련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조기에 매진 될 수 있다.
최정혁 쿠팡 문화팀장은 “기획전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 딜을 추가할 예정”이라며 “질 좋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면서 차별화된 쇼핑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