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는 자회사 위메이드크리에이티브(대표 조계현)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카드게임(CCG) `가위바위보 삼국지`를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에 출시했다.
가위바위보 삼국지는 전국민이 쉽게 즐기는 가위바위보의 규칙을 기반으로 위·촉·오·한의 유명 장수를 이용해 상대방을 제압하고 보상으로 획득하는 장수를 수집·육성한다.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장수는 소설 삼국지 주요 캐릭터를 친숙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구현했다. 전투 시 펼쳐지는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동작은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가위바위보 삼국지는 삼국지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고 다양한 이벤트를 만날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 도전장으로 친구들과 한판 승부를 펼칠 수 있는 `대전모드`, 장수를 더욱 강력하게 강화하고 육성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가위바위보 대결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위바위보에서 승리하면 강력한 스킬을 발동하고 공격 시 높은 피해를 입히는 강력한 장수를 보유할 수 있는 것이 게임의 관건이다.
특히 승리를 위해서는 직접 전투에 참여하는 강력한 무장, 아군과 적군에게 각종 버프를 제공해 전략적인 전투를 할 수 있도록 군사의 적절한 배치가 중요하다.
자동으로 전투를 펼치는 `자동전투`와 무장들을 자동으로 배치할 수 있는 `추천 무장`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장치도 갖췄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