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는 스타후르츠(대표 박효용)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모두의 뿅뿅뿅`을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에 출시했다.
모두의 뿅뿅뿅은 간단한 화면 터치 슈팅으로 모두 15종의 미니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각각의 미니 게임은 정확성, 순발력, 리듬감은 물론이고 빠른 두뇌회전이 필요한 여러 장르로 마련됐다. 게임 도중 생명력과 높은 점수 획득이 가능한 `피버 모드`와 각 단계별 코믹한 보스 몬스터의 출현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갖췄다.
사용자는 다양한 무기와 아이템을 선택하고 임의로 제시되는 게임을 진행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된다. 최대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카카오톡 친구들과 경쟁한다.
라이브플렉스는 오는 30일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을 다운로드하면 누구나 카카오톡 전용 이모티콘 16종을 바로 받을 수 있다. 친구 초대 횟수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 커피 기프티콘, 게임 아이템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거나 리뷰 작성, 매일 게임 출석 체크를 하는 등 각 상황에 따라 한우세트, 영화예매권, 외식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김민석 라이브플렉스 게임사업부 이사는 “모두의 뿅뿅뿅은 빠른 판단력과 두뇌회전이 필요한 게임들이어서 하면 할수록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