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이하 `부산특구본부`)는 10일 `기술금융 커넥트 세미나 및 상담회`를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는 부산 지역 우수기술 보유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특구펀드와 기술금융 연계형 기업성장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1대1 상담을 통해 기술금융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특구 내 기업 등 33개사 대표 및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조선·해양 분야 7개, IT분야 3개 등 12개 기업은 기술금융 연계 1대1 상담회에 참가해 창업투자사 등 벤처캐피탈 전문가로부터 컨설팅을 받았다.
오영환 부산특구본부 본부장은 “특구 내 기업에 지속적인 기술금융 멘토링 및 투자연계 지원을 제공해 우수기술의 사업화 및 기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