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는 국무총리 소속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출범을 골자로 한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활성화 기본계획`을 10일 발표했다. 위원회는 정부3.0 핵심과제 중 하나인 공공데이터에 관한 정부의 주요 시책과 계획을 심의·조정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평가하는 민·관 협력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사진은 유정복 안행부 장관(앞줄 왼쪽 다섯 번째)과 구원모 전자신문 대표(두번째줄 왼쪽 네 번째) 등 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