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라공주 오창석 하차 12명
배우 오창석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한다.
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오창석은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장준호)에서 조만간 죽음을 맞이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오창석이 연기하는 황마마는 다음 주께 돌연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이 드라마에서 하차한 배우는 개 떡대를 제외한 총 12명이 됐다.
더욱이 오창석의 경우 이 드라마를 이끌었던 주연 배우 중 한 명이기에 이번 돌연사가 더 큰 파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오로라공주’는 주인공 오로라(전소민 분)가 암투병 중인 설설희(서하준 분)와 결혼하면서 전 남편이었던 황마마(오창석 분)가 곤란한 처지가 됐고, 이어 설설희와 황마마가 애틋해지는 예상치 못한 전개로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다.
오창석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창석 하차, 또 하차야?", "오창석 하차, 도대체 하차만 몇명이야", "오창석 하차, 이제 그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