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 미국·러시아 연구소 설립

아크로니스코리아는 본사가 1000만달러(약 106억원)를 투자해 아크로니스연구소를 설립한다고 10일 밝혔다. 연구소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빅데이터, 아카이빙, 모빌리티 등 기업들이 실제적인 활용방법에 대해 연구하게 된다.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과 러시아 모스크바에 설립되는 연구소는 세계 정상의 컴퓨터 과학자, 개발자 등이 연구에 참여하게 된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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