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인터넷(대표 최관호)이 서비스하는 음악포털 벅스가 차세대 고품질 음악서비스를 제공하는 `슈퍼사운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벅스는 업계 최초로 무손실 원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 노하우를 살려 지금까지 가장 많은 25만곡의 고음질 원음 포맷 `플랙`을 확보했다. 16비트 플랙과 24비트 플랙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오위즈인터넷은 CD와 스튜디오 원음 수준의 음질을 경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풍부한 생동감과 공간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모바일에서도 향상된 음질을 제공한다. 디지털 노이즈를 최소화해 보다 명료하고 풍부한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래드손(RADSONE)`을 안드로이드에 이어 아이폰 벅스 애플리케이션에도 적용했다.
박준일 네오위즈인터넷 뮤직서비스본부장은 “음악 감상의 질을 높이기 위한 벅스의 지속적인 노력을 알리고자 슈퍼사운드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네오위즈인터넷은 벅스로 음악 감상 품질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카카오와 함께 선보인 `카카오뮤직`으로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는 등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시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