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업도시, 사랑의 연탄 배달

원주기업도시가 연말을 맞아 원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 배달에 나섰다. 원주기업도시와 롯데건설은 원주 간현리 경로당에서 `사랑의 TV·연탄 나눔 행사`를 열고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 노인 가구 28곳과 기관 등에게 사랑의 연탄 1만1500장을, 경로당 2곳에 각각 TV 1대씩을 기부했다. 행사에는 유재원 원주기업도시 대표와 임직원을 비롯해 롯데건설 직원, 김기홍 도의원, 채병두 시의회 의장, 권영익, 김홍열, 김학수, 박호빈 시의원과 김기선 국회의원 부인을 포함한 누리스타 봉사단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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