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강남역 포착, 길에서도 빛나는 미모 '시선집중'

전도연 강남역 포착 길 미모

배우 전도연이 강남역에서 포착돼 화제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통해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전도연이 최근 강남역 근처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진행했다. 촬영 당시 찍힌 사진에서 전도연은 리포터와 함께 강남역을 거닐거나 떡볶이를 먹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오랜만에 번화가에 모습을 드러내는 전도연을 본 시민들은 순식간에 전도연의 주변을 에워 쌓으며 휴대폰 등으로 인증 사진을 촬영하며 강남역 일대를 마비시키기도 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 "전도연의 수수하지만 세련된 스타일과 도자기 같은 피부를 본 시민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전도연 강남역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도연, 사진만 봤는데도 미모가 장난 아니네", "전도연, 수수한 매력도 있네", "전도연, 역시 방부제 미모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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