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언회 `2013 성균언론인상` 선정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성언회(회장 이영만·헤럴드미디어그룹 대표)는 `2013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언론 부문에 김영철 강원민방 대표와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를, 대외 부문에 김원갑 현대하이스코 부회장과 김종준 하나은행장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성언회는 “김영철 강원민방 대표와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는 바른 언론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김원갑 현대하이스코 부회장과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모교 발전과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해 성균언론인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3 성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서 진행된다. 성언회는 중앙 일간지 30여개사와 10개 방송사 등에 근무하고 있는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으로 지난 1995년 창립됐으며 400여명이 현역으로 활약한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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