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TV앱 이노베이션 공모전]이케이웍스 `건맨:전설의 시작`

`건맨:전설의 시작`은 스마트폰을 들고 스마트TV를 보며 누가 먼저 총을 뽑아서 쏘는가로 승자를 결정하는 게임이다.

악당과 대결도 가능하고, 두 명의 플레이어 경쟁도 가능하다. 캐릭터는 물론이고 경쟁도 코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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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활용하는 만큼 가족 간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일본 콘솔게임과의 경쟁에 필요한 기초적 게임요소도 구비했다.

설치 방법은 물론이고 이용 방법도 쉽고 단순하다.

보급률 100%에 가까운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만큼 컨버전스 확산에도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케이웍스는 `건맨:전설의 시작`이 세계 최초 터치스크린과 동작센서를 동시 적용한 컨버전스 애플리케이션이라고 소개했다.

향후 스테이지 추가 등으로 게임 특성을 확대함은 물론이고 네트워크, 랭킹, 로깅 등 데이터를 수집, 소비자의 감성 데이터를 수집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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