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란다 커 제임스 패커 에리카 백스터 친구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와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제임스 파커의 전 부인 에리카 백스터에 대한 관심도 높다.
2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인 크라운의 제임스 파커 회장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와 열애설이 불거진 제임스 파커 회장 역시 최근 모델 출신 두 번째 부인 에리카 백스터와 이혼했다. 전처와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고 있는 파커 회장은 재산이 77억 호주달러(약 7조4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 겸 가수 에리카 백스터는 미란다 커와 같은 지역 출신으로 어린 시절을 같이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에리카 백스터는 가수 칼리 미노그의 연인이었던 제이슨 도노반과 결혼했지만 약물중독을 앓던 제이슨 도노반과 이혼 후 제임스 파커와 결혼했다.
한편 에리카 백스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리카 백스터, 제임스 파커의 두 번째 부인이었구나", "에리카 백스터,미란다 커와 같은 지역 출신이었구나", "에리카 백스터, 우아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