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물류 서비스 전문업체 DHL은 오는 5일 지난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통산 스무번째 우승을 차지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우승 트로피를 한국으로 운송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물류 협력사다. 브라질, 한국, 일본, 미국 등 세계 31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이번 트로피 투어에서 5개월 간 운송을 담당한다.
한병구 DHL코리아 대표는 “이번 행사로 국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