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기업형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자가 보안관리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장터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KT는 12월 중으로 통합보안 솔루션과 웹서버 탐지 솔루션(UMV), DB 암호화 솔루션(PantaSecurity) 등 보안 상품을 추가, 최근 기업 서비스에서 중요시 되고 있는 보안기능을 강화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 역량 있는 국내외 솔루션 개발사와 제휴를 맺고 서비스형 백엔드(BaaS, Backend as a service)·컨텐츠 서비스를 위한 트랜스코딩·모니터링,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김철승KT Cloud전략담당 상무는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확대 운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가 다양화되어 끊김 없는 안전성을 중요시 하는 기업 IT인프라를 모두 클라우드에서 수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