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금융]KB국민카드, 온·오프라인 넘나드는 간편 결제 카드 `K-모션`

KB국민카드(대표 심재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카드 `K-모션`이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새로운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보름만에 10만 계좌를 돌파했고 10월 말까지 44만 계좌를 기록했다. 올해 100만 고객 가입 초읽기에 들어갔다. 간단한 앱 설치만으로 모바일결제가 가능한 앱카드 K-모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편의성을 제공하는 결제 시스템이다.

Photo Image

KB국민카드는 K-모션의 QR코드와 결제코드를 이용해 온라인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지난 11월부터 선보였다. 온라인까지 결제 범위를 확대하면서 모바일에서의 결제 편의성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별도 카드 발급 없이 간단한 앱 설치로 오프라인 가맹점은 물론이고 PC나 스마트폰 등을 통한 온라인 가맹점 이용 시에도 편리한 카드 결제가 가능해졌다.

KB국민카드가 모바일결제 시장 1위를 목표로 야심차게 선보인 K-모션은 이동(Mobile)과 혁신(Evolution)이 결합된 앱카드 브랜드로 혁신적인 모바일카드의 의미를 담는다. 간편하고(Simple)·가볍고(Slim)·안전한(Safe) 장점을 가지고 있다.

편의점인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명동 주변 140여개 가맹점에 이어 수도권 하나로클럽에서 사용 가능하며, 사용처는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K-모션 이용 고객은 휴대폰에 앱 설치→카드 등록→결제 비밀번호 및 서명 등록→카드 선택→결제 비밀번호 입력→카드 결제의 과정을 거치면 되고, 앱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온라인결제 서비스 이용도 인터넷쇼핑몰 결제창에서 결제 방법(안전결제 또는 K-모션) 선택→K-모션 앱 실행→QR코드 스캔 또는 결제코드 숫자 7자리 입력→결제 비밀번호 입력의 과정만 거치면 된다. 이용 가능한 인터넷쇼핑몰은 그루폰, NH바로바로, KB국민카드 포인트리몰. 오늘#, 롯데닷컴 등이다. 연말까지 대형 인터넷쇼핑몰과 오픈마켓을 중심으로 사용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B국민카드는 모바일쇼핑몰 결제 시 사용하던 모바일 안전결제(mIPS)도 K-모션 브랜드로 통합했다. K-모션에서 모바일 안전결제를 바로 호출해 이용할 수 있게 되는 등 모바일 환경에서의 결제 편의성과 선택 폭을 크게 넓혔다.

연말까지 K-모션과 모바일 전자지갑 `KB 와이즈 월렛` 기능을 통합해 결제 기능과 다양한 카드 혜택 정보가 결합된 `스마트 통합결제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