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가 최근 출시한 게임 콘솔 플레이스테이션4(PS4)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출시 24시간 만에 북미에서 100만대가 팔리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간다.
22일 로이터에 따르면 휴버트 졸리 베스트바이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PS4 물량이 너무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PS4는 의심할 여지없이 위대한 제품의 출시”라고 평가하고 “다음 주에 추가 물량을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니는 2006년 11월 플레이스테이션3을 공개한 이후 네 달 반 동안 360만대를 팔았다. 업계 관계자는 22일(현시기각)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원 공개에 따라 PS4가 PS3 같은 인기를 이어갈지는 지켜볼 일이라고 전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