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0월 28일자 전자신문 6면에 “담합에 불량까지...스마트그리드 AMI 사업 중단해야” 제하의 기사에서 ‘AMI협동조합이 조합원들만을 대상으로 핵심부품인 칩을 공급하려 한 의혹이 있다’는 이원욱의원의 국감발언을 인용·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AMI협동조합은 “우리 조합은 공급사가 비조합사에 칩을 공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결정을 한 적이 없으며, AMI사업 입찰 당시 비조합사들도 칩을 확보하여 입찰에 참가했다”며 “담합의혹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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