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 김윤혜 김시후 베드신 교복 촬영
영화 `소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김시후·김윤혜 주연의 영화 `소녀`는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 만든 소년과 잔혹한 소문에 휩싸인 소녀인의 위태롭고 아픈 사랑을 그린 영화다.
개봉 전 영화 `소녀`는 베드신 예고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윤혜는 지난달 `소녀`의 시사회에서 베드신 연기에 대해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그 장면을 연기하며 김시후와 많이 친해진 것 같다. 그런 연기가 처음이라 어색했는데, 감독님이 많이 도와주셨다"고 밝혔다.
김시후 역시 "극중 인물들이 나이가 어리고 교복을 입고 베드신을 찍어서 사회적 문제가 될 법한 장면이지만 사랑을 한다면 어떤 것도 용서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소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 `소녀` 기대 많이 하겠다", "영화 `소녀`, 김윤혜와 김시후 정말 잘 어울린다", "영화 `소녀`, 대박날 수 있을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곰TV는 20일부터 영화 `소녀`와 `관상`의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