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로 응사앓이 칠봉이 응칠 신촌
배우 김수로가 tvN `응답하라 1994`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수로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칠봉이도 매력 최고네. 이렇게 멀티캐스팅이 다 살아 있는 경우는 SBS `신사의 품격` 이후 처음 본다. 군대 다녀와서 8, 9, 10회를 다 볼 걸 생각하니 좋다. 아, 응사앓이. 나의 1994년은 내 인생 최고의 해 중 하나였다"라며 현재 방영 중인 `응답하라 1994`의 팬임을 밝혔다.
김수로는 지난달 27일에도 트위터로 `응사앓이`를 인증한 바 있다.
김수로 응사앓이에 네티즌들은 "칠봉이의 매력을 김수로가 알아봤네", "김수로 응사앓이, 김수로도 응사에 나왔으면 좋겠다", "김수로 응사앓이, 금요일이 기다려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일 오전 9시 47분 현재 네티즌들은 `변리사`, `양정아`, `윤정수`, `에일리 공식입장`, `푸틴` 등을 주목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