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마켓 인터파크는 CJ헬로모바일, 세븐모바일(SK텔링크), 스오누맨(온세통신), freeC(프리텔레콤), tplus(한국케이블텔레콤) 등 다양한 사업자가 입점한 알뜰폰(MVNO) 전용관을 신규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용관은 기존 오프라인 판매 채널이나 각 사업자 홈페이지에서 구매 할 수 있었던 알뜰폰을 온라인 전용관 사이트에서 단말기와 통신 상품을 비교·구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키즈용, 실버용, 청소년용 등 사용자 사용 특성에 맞춘 다양한 상품군으로 구성했다. 충전용 선불 유심과 유심칩만 별도 구매 할 수 있는 후불 유심도 별도로 구매 할 수 있다. 충전식 선불폰, 공기계, 중고 스마트폰 등도 판매한다.
이영화 인터파크 쇼핑 디지털 사업부 팀장은 “알뜰폰 시장은 지난달 가입자 4만7000명을 넘어 서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알뜰폰 전용관으로 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