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스마트폰 이용시간 조절을 돕는 `스마트 셀프코치` 앱을 출시했다.
`스마트 셀프코치`는 스마트폰 이용 시간을 알려줌과 동시에 앱 이용횟수와 이용시간을 그래프로 제공, 이용자 스스로 스마트폰 과다 이용을 자제할 수 있도록 한 무료 앱이다.

SK텔레콤은 가입자뿐만 아니라 다른 이통사 고객에게도 무료로 제공한다.
`스마트 셀프코치`는 이용자 패턴에 따라 △잠금 이후 직접 해제 방식 △정해진 시간 스마트폰 차단 방식 △사전 설정한 요일·시간에 따른 자동 잠금 방식 세 가지 방법으로 스마트폰 잠금을 설정한다.
잠금 설정과 별도로 스마트폰 이용 누적시간을 계산, 최소 10분부터 최대 3시간 단위로 이용 시간마다 알림 설정도 가능하다.
박철순 SK텔레콤 컨버전스 사업 본부장은 “`스마트 셀프코치`가 스마트폰 이용 자제가 절실한 수험생 혹은 취업 준비생은 물론이고 스마트폰 이용을 줄여 삶의 질을 높이려는 이용자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