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원장 김준한)은 22일 오전 대구파이넨스센터 18층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미래전략아카데미 현안과제분과 대구경북산업단지 창조경제 거점화 방안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산업단지가 산업과 생활, 문화 등 창조산업 구성요소와 융합된 창조경제의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장철순 국토연구원 지역연구본부 연구위원이 `대구경북 산업단지 창조경제 거점화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에는 윤상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정책연구소장, 이승희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