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혜 김시후 소녀 100만 공약 교복 아이스링크장 데이트
배우 김윤혜와 김시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소녀>의 흥행 공약을 발표했다. 김윤혜와 김시후는 100만 관객이 넘으면 교복을 입은 채 관객과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21일 오후 <소녀>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윤혜와 김시후는 흥행 공약 요청에 이 같은 공약으로 답했다.
<소녀> 여주인공 김윤혜는 “만약 100만 관객이 봐준다면 관객분과 같이 혜원이의 교복을 입고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 타겠다”고 흥행 공약을 약속했다.
<소녀> 남자주인공 김시후 역시 “저도 100만 관객이 봐준다면 교복을 입고 관객과 일대일 데이트를 하겠다”고 밝혀 흥행 공약에 합류했다.
영화 <소녀>는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 한 소년 윤수(김시후)와 잔혹한 소문에 둘러싸인 소녀 해원(김윤혜)의 위태로운 사랑을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7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네이버, 쇼핑 AI 최적화 위해 '팔리는 상품'만 남긴다
-
2
청소년 SNS 중독, 플랫폼 책임론 대두…메타 “청소년 친화 알고리즘 시행하겠다”
-
3
배달앱 사회적 대화기구 재출범…최저 수수료 적용 범위 늘리기로 잠정 합의
-
4
[뷰티 인사이트] 예쁜 화장품 전성시대 '웨어러블 뷰티'
-
5
[네이버 쇼핑톡톡] 네플스, '한입발견회' 진행…개성 넘치는 간식 담아볼까
-
6
올리브영, AI 기반 배송 최적화 시스템 구축…물류 효율화 속도
-
7
[마켓 트렌드] “검색이 곧 매출”…이커머스, '검색 AI' 도입 속도전
-
8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서 '고흥우주항공축제' 팝업
-
9
우아한청년들, 지난해 라이더 지급 비용 3조 육박…2년새 약 2조 늘어
-
10
K-뷰티, 데이터 기반 협력 생태계 필요성 부상…“DX 완결성 갖추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