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부문 시상, 내달 14일 올림픽공원서

다음 달 14일 열리는 멜론 뮤직 어워드의 1차 투표가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이용자들의 온라인 투표 결과가 반영돼 총 15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을 운영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와 공동주최사 MBC플러스 미디어는 오는 11월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상 부문은 멜론 뮤직 어워드 톱10, 아티스트상, 앨범상, 인기상, 뮤직 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5개 부문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멜론 뮤직 어워드는 한 해의 음악 트렌드를 짚어보고, 소비자의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와 대중음악계에 기여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교감을 나누는 시상식이다. 행사는 음악 전문채널 MBC 뮤직과 유튜브 및 멜론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된다.
온라인 투표는 오는 15일부터 시작해 28일까지 멜론 뮤직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뤄진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