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자사 `모바일퍼스트 분석 제품군`을 확대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전문 업체 `나우팩토리(Now Factory)`를 인수했다고 PC월드가 2일 보도했다.
2007년 설립된 나우팩토리는 통신사에 고객 현황과 사용량, 사용행태 분석과 다양한 통신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나우팩토리는 롱텀애벌루션(LTE) 망을 구축한 40개 이상 통신사가 주요 고객이다. IBM은 나우팩토리를 소프트웨어 그룹에 포함시키고 기존 제품은 스트리밍 데이터 분석을 위한 `인포스피어 스트림 플랫폼`에 통합한다. 인수가는 공개하지 않았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