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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 (화) 오후 3:00 ~ 오후 4:00
유니컨버스 박병수과장, 한국 CA테크놀로지스 임수경 부장
전 세계를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업이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글로벌 기업들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고 모든 임직원에게 일관된 방식과 규정 준수를 통해 이 과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내부 임직원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제공 이외에도 전 세계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가 점차 확장됨에 따라 전 세계에 제공되는 애플리케이션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전 세계 네트워크 환경을 포함한 다양한 환경은 지역마다 다르며 이에 따라 한 국가에서 문제없던 애플리케이션은 다른 국가에서는 성능 문제로 내부 임직원 그리고 고객과 파트너의 불만을 야기할 수 있으며 이 문제로 다수의 기업들이 곤란을 겪고 있다.
문제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전체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도 필요하지만 세부적으로 Drill-down해 어떤 문제가 있는 지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성능관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APM 레벨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방송에서 CA Nimsoft를 도입해 온라인 서비스 증가로 직관적인 관점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고객을 모시고 해결방안을 확인한다. 고객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폭증하는 서비스 종류와 이슈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웹 캐스트 참여자 1명에게는 BOSE 인이어 이어폰이, 질문자 1명에게는 LG 포켓포토 프린터, 1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전자신문인터넷 테크트랜트팀
차재서기자 jsch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