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1일부터 `2013 중소기업 문화대상` 포상 신청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문화대상은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 및 기여도가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시상하기 위한 것이다.
문화대상에 선정된 기업은 문화부 장관 표창과 함께 문화경영 우수사례집 수록 등을 통한 기업홍보, 문화경영 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한다.
지난 2007년 처음 제정된 중소기업문화대상은 시공테크(대표 박기석), 신성이엔지(대표 이완근)가 제1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작년에는 선양(대표 조웅래) 등 5개 기업이 수상한 바 있다.
창업 후 5년 이상 경영을 해오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