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28일 대한민국 화이터 해커 콘테스트 개최

국방부는 오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육군사관학교에서 `2013년 대한민국 화이트해커 콘테스트` 본선대회를 국가정보원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해킹방어대회에는 개인전 600명, 단체전 159개팀 500명 등 총 1100명이 참가한다. 28일에는 개인전이, 29일에는 단체전이, 1일에는 화이트 해커 선포식과 사이버 정책 토론회가 열린다. 옥도경 국군사이버사령관 준장은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차세대 화이트 해커의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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