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 방송사와 방송장비제조업체 상호교류회 개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권오현)는 4일 오후 4시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방송사와 방송장비제조업체 상호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방송사와 국내 방송장비제조업체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국산 방송장비를 홍보하고 이를 통한 구매 활성화를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자리에서 방송장비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장비의 기술적 요구사항 및 보완점 도출하고, 해외수출을 위한 경쟁력을 도모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상파 방송사에 이어 GS홈쇼핑, CJ오쇼핑, 홈쇼핑 등 총 6개사가 참석을 하며, LED 방송조명과 인터컴 등이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방송장비제조업체로는 기린정밀공업(LED무대조명), 디엠라이트(LED영상조명), 디투넷(비디오 서버), 라온테크놀로지(무선 인터컴), 서울텍(무선 인터컴), 예그린(LED영상조명), 포스티엄코리아(방송용 랙 모니터) 등 7개사가 참가한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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