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관리원은 3일 경기도청에서 `찾아가는 자동차연료 무상분석서비스`를 실시했다. 무상분석서비스는 운전자가 연료분석을 의뢰하면 전문가가 현장에 설치한 이동시험실에서 가짜석유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주는 것이다. 가짜로 판정되면 판매자를 역추적해 단속하게 된다. 석유관리원 전문가가 자동차연료를 분석하는 모습.

한국석유관리원은 3일 경기도청에서 `찾아가는 자동차연료 무상분석서비스`를 실시했다. 무상분석서비스는 운전자가 연료분석을 의뢰하면 전문가가 현장에 설치한 이동시험실에서 가짜석유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주는 것이다. 가짜로 판정되면 판매자를 역추적해 단속하게 된다. 석유관리원 전문가가 자동차연료를 분석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