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트론보청기(대표 신동일)이 추석을 맞이해 유니트론 보청기를 구매하면 보청기 안심보장서비스인 `유니케어`에 무료로 가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유니트론 보청기 취급점에서 유니트론 제품을 구매하면 9만9000원 상당의 `유니케어` 서비스에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행사 제품은 유니트론 보청기 귀걸이형과 오픈형 전 제품이 해당된다. 이번 행사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유니케어 서비스는 유니트론과 LIG 손해보험이 제휴해 진행하는 보청기 안심 보장 서비스다. 고객이 유니트론 보청기를 구입한지 3년 이내에 도난·분실·파손(전손) 등 불의의 사고에 대해 1회에 한해 동일한 새 제품으로 보상해주는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다.
신동일 대표는 “추석을 맞이해 부모님 효도선물로 보청기를 사드리는 경우가 많은데 보청기가 작기 때문에 쉽게 분실하거나 파손할 위험이 크다”며 “이러한 위험은 최소화하고, 소비자 혜택을 최대한 보장하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