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윈드러너`에 이어 두 번째 달리기 게임 신작을 출시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는 브리디아스마트(대표 김형철)가 개발한 3D 러닝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스쿨런:질풍노도 여고생`을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

언리얼 엔진3를 기반으로 사실적인 3D 그래픽을 구현했다. 점프, 구르기, 하이점프 등 역동적 동작이 돋보이는 달리기 게임이다. 한적한 마을의 보물인 마법의 서적을 훔쳐 달아난 고블린을 쫓는 마법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캐릭터들의 여정을 담았다.
손가락을 이용해 상하좌우로 화면을 밀어 점프, 슬라이딩을 하며 나무 괴물, 두더지 등 온갖 장애물을 피해 달리며 골드를 획득하면 된다. 마을 중간 등장하는 점프 판을 밟아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하이점프는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 골목길, 끊어진 다리, 아슬아슬 지붕 위를 달리는 여고생이 뛰고 구르고 점프하며 달리는 질주로 역동적인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위메이드는 신작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시작 시 목표로 지정된 골드를 획득하면 추첨으로 상금을 지급한다. 게임 접속 시 제공 받는 출석 도장 7번을 받은 사람 중 추첨으로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