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 자일링스 FPGA, 올(All) 프로그래머블 SoC 최적화된 전원 모듈 보드 개발

로옴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권오주)는 미국 반도체 유통회사인 아브넷인터닉스와 공동으로 자일링스 7시리즈 프로그래머블반도체(FPGA)와 `Zynq-7000` 올(All) 프로그래머블SoC 평가 키트에 최적화된 전원 모듈 보드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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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옴과 아브넷이 공동 개발한 자일링스 FPGA용 평가키트.

자일링스는 회로를 썼다 지울 수 있는 시스템 반도체인 FPGA 전문 업체로 최근 올 프로그래머블 시스템온칩(SoC)도 출시했다.

아브넷은 자일링스 칩을 코어로 한 다양한 평가 보드, 평카키트를 25년간 개발해 왔다. 로옴은 전원구동칩 등 아날로그반도체 전문 업체다.

이번에 출시한 전원 모듈 보드에는 고속 응답성이 우수한 `H3Reg` 기술이 적용된 로옴의 전원칩 `BD95601MUV`와 `BD95602MUV`가 탑재됐다. 입력전압 12V에서 FPGA가 필요로 하는 8종류의 전원 전압을 생성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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