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서울특별시 환경상` 녹색기술 부문 우수상 수상

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은 업계 최초로 2013년 `서울특별시환경상` 녹색기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서울의 쾌적한 푸른 환경을 조성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에너지 절약에 헌신〃봉사해 온 기업, 단체, 시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녹색기술, 에너지절약, 환경보전, 조경생태, 푸른마을 5개 분야로 나눠 대상 1명을 포함, 총 21명을 선정해 지난 5일 서울특별시 신청사 지하1층 활짝라운지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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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최재범 대표이사가 서울시 환경상 녹색기술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동나비엔 수상은 에너지절감 및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가 뛰어난 콘덴싱 기술개발 및 보급을 비롯해 차세대 녹색에너지기기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서울시 환경상 수상은 보일러 업계에서 최초다.

최재범 경동나비엔 대표는 “고효율 친환경 기술인 콘덴싱 기술뿐만 아니라 차세대 녹색 에너지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세계 일류 녹색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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