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디스플레이(대표 류영렬)는 ADS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한 24인치 LED 모니터 `알파스캔 프레스티지 2413 ADS LED`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HDMI 입력단자가 2개 구비돼 간편하게 멀티미디어 기기(셋톱박스 포함)를 즐길 수 있다. 1920x1080 풀HD 화면을 통해 선명하고 실감나는 화면을 제공한다. 또 3W 2채널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됐으며, 헤드셋이나 이어폰 연결을 위한 오디오 아웃 단자도 갖췄다. 셋톱박스와 연결해 TV 겸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에 적용된 최신 ADS 패널은 높은 투과율이 장점인 광시야각 패널로 정확하고 선명한 색상표현이 가능하다. 상하좌우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제공해 일반 사무 업무부터 그래픽 디자인, 웹 개발, 포토샵 등 전문적인 작업, 게임용으로도 적합하다.
김형일 알파스캔 국내사업부 이사는 “기존 제품이 단종된 이후 고객들로부터 24인치 광시야각 신제품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계속해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