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메디칼, 숲에서와 손잡고 피톤치드 상품 판매

오픈메디칼(대표 신재호)이 숲에서(대표 정주훈)와 인터넷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피톤치드 상품을 판매한다. 피톤치드는 피톤치드란 식물을 뜻하는 피톤과 `죽이다`라는 의미의 치드 합성어로 식물이 자신에게 유해한 진드기, 균이나 벌레를 죽이기 위해 내뿜는 휘발성 물질을 말한다. 선택적인 살균 작용을 하기 때문에 해충에는 해롭지만 인간의 몸에는 이로운 약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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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메디칼은 이에 앞서 지난 2일 국내 최고의 레지던스 `대림 레지던스`와 손잡고 피톤치드 청정지역 1호를 구축했다. 대림 레지던스는 각 객실마다 숲에서 피톤치드 산림욕기를 설치해 객실의 청량감과 함께 편안한 숙면을 유도한다. 오픈메디칼 신재호 대표는 “방향제나 공기청정기중심에서 살균과 스트레스 해소 등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피톤치드 휘산기로 시장이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픈메디칼은 숲에서와 총판 계약을 계기로 7월 한달동안 숲에서 전상품 10% 즉시 할인과 함께 특별 적립금 15%를 지급하여 사실상 25% 할인 혜택을 준다. 오픈메디칼과 손잡은 숲에서는 국내 피톤치드 분야의 선구 기업으로 2002년부터 국립산림과학원 등과 연구 개발을 통해 독보적인 기술을 확보했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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