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석 한국지엠 안전성능개발담당 상무가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23차 국제자동차안전기술회의(ESV 2013)에서 자동차 안전 분야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김 상무는 한국지엠이 개발을 주도한 쉐보레 아베오가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종합안전도 평가와 유로 NCAP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동석 상무(오른쪽)와 스티브 클락 한국지엠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